사랑방
2026.05.15 16:49

성령강림송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령강림송

 

 1.임하소서 성령이여 주의 모상 이영혼은 주를 고대하나이다.

 2.이 영혼의 천명은 성령 모심 이오니 임하소서 성령이여!

 3. 성령 아니 모시면 이 인생은 허무해 아무 희망 없나이다.

 4. 뿌리 없는 나무요 물이 없는 고기요 빛이 없는 마음이여.

 5. 성령 모신 영혼은 천지사리 형통해 바다에도 길이 나네.

 6. 성령묵시 따라가 완덕오계 실천은 하늘 가는 길이요,

 7. 누룩없는 제병은 사욕없는 무아니 면형가는 길일세.

 8. 점성에서 싹트네 침묵으로 길나네 관상으로 빛나네.

 9. 밤이 낮과 같아라 분심잡념 없는 맘 아~참 찬란하여라.

10. 불로 오신 성령은 진정 사랑이시니 형제애가 모시네.

11. 노력에서 열 나네 열에서는 불 나네 불이 사랑이라네.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 1961년 8월 24일의 `대월삼칙` 총평의회 2024.04.08 205
24 2024년 합동서약 file 총평의회 2024.10.05 290
23 2025년 3월 22일 제15차 상반기 확대총평의회 file 총평의회 2025.03.24 195
22 2025년 3월 25~27일 생태영성 연수 및 피정 2 file 총평의회 2025.03.30 518
21 곱고 아름다운 내 어머니의 달 - 마뗄어록 총평의회 2026.05.08 35
20 마뗄 어록 - 연령을 위하여 (1965. 10. 24 ) 총평의회 2025.11.09 107
19 마뗄어록 - 1965.3.25 총평의회 2026.04.02 55
18 마뗄어록 - 붉은 매괴를 ! (1964년. 9. 26일) 총평의회 2025.10.27 99
17 마뗄어록 - 영해 예수께 크리스마스카드를...(1962. 11. 25) 총평의회 2025.12.25 138
16 마뗄어록 - 이 해 마지막 달 12월 (1969. 11. 25) 총평의회 2025.11.26 94
15 마뗄어록 - 제14호 온전히 바치옵니다. (1958. 12. 20) 총평의회 2026.01.13 129
14 마뗄어록(1965.3.25) file 총평의회 2025.04.01 208
13 마음과 사랑 * 총평의회 2024.06.15 182
12 미주지부 설립 25주년 축하합니다. file 총평의회 2024.05.22 200
11 삶의 변화와 나의 오후 file 총평의회 2024.11.04 151
» 성령강림송 총평의회 2026.05.15 35
9 십자가 file 총평의회 2024.08.13 155
8 이 모든 작은 것, 죄인을 위하여 바치겠나이다.- 마뗄어록(1959.6.25) 총평의회 2025.06.23 158
7 제14차 확대총평의회 file 총평의회 2024.03.22 206
6 제3차 총회. .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마태 5,16) file 총평의회 2024.12.01 25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