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조회 수 2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 생애를 순교정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무시, 천대, 모욕, 무 함에 자존심을 순교시켜 버려야 합니다.

 

우리들은 피의 자손들입니다. 피는 생명입니다.

피가 없으면 생명이 없어 썩는 것은 우리들의 생활에서 체험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의 치명 터는 어디이고 치명시키는 도구는 어디에 있습니까?

끌려가지 않아도 바로 지금 이곳이 치명 장소요 우리의 규칙이 치명 도구입니다.

매일을 무심히 보내지 말고 치명합시다.

 

천주께서 무한히 사랑하시기에 사랑의 수술을 시켜 주십니다.

장상을 통해서 꾸중으로 자매들을 통해서, 무시와 천대와 모욕과 무 함으로,

소임에서 오는 괴로움으로 수술을 시켜 건강체를 만들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 확대총평의회 특강. . .희년, 희망의 순례자 file 총평의회 2025.03.24 457
» 하루를 열며 - 마뗄어록 (1962.3.25 ) 총평의회 2025.09.30 295
25 큰 발자국 총평의회 2024.03.02 431
24 첨부사진 file 총평의회 2024.03.22 478
23 창설자의 가르침 총평의회 2026.03.02 277
22 제3차 총회. .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마태 5,16) file 총평의회 2024.12.01 452
21 제14차 확대총평의회 file 총평의회 2024.03.22 413
20 이 모든 작은 것, 죄인을 위하여 바치겠나이다.- 마뗄어록(1959.6.25) 총평의회 2025.06.23 300
19 십자가 file 총평의회 2024.08.13 306
18 성령강림송 총평의회 2026.05.15 265
17 삶의 변화와 나의 오후 file 총평의회 2024.11.04 301
16 미주지부 설립 25주년 축하합니다. file 총평의회 2024.05.22 421
15 마음과 사랑 * 총평의회 2024.06.15 396
14 마뗄어록(1965.3.25) file 총평의회 2025.04.01 352
13 마뗄어록 - 제14호 온전히 바치옵니다. (1958. 12. 20) 총평의회 2026.01.13 324
12 마뗄어록 - 이 해 마지막 달 12월 (1969. 11. 25) 총평의회 2025.11.26 287
11 마뗄어록 - 영해 예수께 크리스마스카드를...(1962. 11. 25) 총평의회 2025.12.25 287
10 마뗄어록 - 붉은 매괴를 ! (1964년. 9. 26일) 총평의회 2025.10.27 271
9 마뗄어록 - 7월을 맞이하여 (1963 ) 총평의회 2026.07.28 7
8 마뗄어록 - 1965.3.25 총평의회 2026.04.02 29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