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베로니카 총장 수녀님께서는 미주지부 설립 25주년 축사에서 25년이라는 긴 시간이 분명 축하해야 될 일이지만, 성경적으로 25년마다 돌아오는 희년의 본질인 쇄신, 휴식, 하느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는 은총의 시간으로 각자의 정체성을 재정립해야 할 시기임을 강조하십니다.
이 베로니카 총장 수녀님께서는 미주지부 설립 25주년 축사에서 25년이라는 긴 시간이 분명 축하해야 될 일이지만, 성경적으로 25년마다 돌아오는 희년의 본질인 쇄신, 휴식, 하느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는 은총의 시간으로 각자의 정체성을 재정립해야 할 시기임을 강조하십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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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공지사항 한국어 &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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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부 | 2026.01.30 | 1 |
| 9 |
2025년 7월 공지사항 한국어 &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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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부 | 2026.01.31 | 1 |
| 8 |
2025년 9월 공지사항 한국어 &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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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부 | 2026.01.31 | 1 |
| 7 |
2025년 10월 공지사항 한국어 &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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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부 | 2026.01.31 | 1 |
| 6 |
2025년 11월 공지사항 한국어 &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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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부 | 2026.01.31 | 1 |
| 5 |
2025년 12월 공지사항 한국어 &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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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부 | 2026.01.3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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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한국어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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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부 | 2026.01.31 | 2 |
| 3 |
2026년 1월 스페인어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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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부 | 2026.01.3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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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한국어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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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부 | 2026.01.31 | 3 |
| 1 |
2026년 2월 스페인어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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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부 | 2026.01.31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