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형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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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부)여러분은 천국의 열쇠 2반입니다001.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 07월 점성, 침묵, 대월로 면형무아를 약속합니다. 관리자 2023.07.07 254
33 09월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는 곳이 있다면... 관리자 2023.09.07 202
32 10월 고통 중에 피어난 은총의 꽃 관리자 2023.10.07 232
31 11월 면형무아의 길을 향하여 관리자 2023.11.07 281
30 12월 나의 종착역은 하느님 나라 file 안효심가브리엘라 2024.01.06 234
29 2024년 2월 주님은 참 좋으신 분 file 안효심가브리엘라 2024.01.11 239
28 마뗄 윤병현 안드레아 어록 (1957 .12. 26) 관리자1 2024.01.30 265
27 쪼개진 면형으로 환대의 삶을 살자. file 안효심가브리엘라 2024.02.15 259
26 3월 고통을 통해 만난 재속복자회 file 총평의회 2024.02.27 246
25 4월 창설신부님 감사합니다. file 총평의회 2024.03.18 252
24 마뗄 윤병현 안드레아 수녀님 어록 (1964. 3, 25) 총평의회 2024.04.05 399
23 5월 추억을 더듬어 .... file 총평의회 2024.04.19 249
22 면형무아로 가는 길 file 총평의회 2024.05.20 279
21 점성으로 길을 내고 ... file 총평의회 2024.06.27 261
20 바다를 향하여 고요하고 잠잠해지라 하시니... file 총평의회 2024.08.13 273
19 하느님과 나 file 총평의회 2024.09.18 244
18 가랑비에 젖어들 듯 하느님께 물들 듯... file 총평의회 2024.10.14 286
17 초대 때부터 오롯이 마련해 두셨다 file 총평의회 2024.11.28 297
16 마뗄 윤병현 안드레아 수녀님 어록 총평의회 2025.01.18 322
15 하느님의 일은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시다 file 총평의회 2025.01.30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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