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형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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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 07월 점성, 침묵, 대월로 면형무아를 약속합니다. 관리자 2023.07.07 251
32 09월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는 곳이 있다면... 관리자 2023.09.07 198
31 10월 고통 중에 피어난 은총의 꽃 관리자 2023.10.07 226
30 11월 면형무아의 길을 향하여 관리자 2023.11.07 273
29 12월 나의 종착역은 하느님 나라 file 안효심가브리엘라 2024.01.06 227
28 2024년 2월 주님은 참 좋으신 분 file 안효심가브리엘라 2024.01.11 234
27 3월 고통을 통해 만난 재속복자회 file 총평의회 2024.02.27 244
26 4월 창설신부님 감사합니다. file 총평의회 2024.03.18 242
25 5월 추억을 더듬어 .... file 총평의회 2024.04.19 244
24 가랑비에 젖어들 듯 하느님께 물들 듯... file 총평의회 2024.10.14 279
23 교황님 말씀 총평의회 2025.07.28 379
22 그리운 우리 신부님 file 총평의회 2025.06.11 400
21 끝없이 비우고 낮추어... file 총평의회 2025.02.26 298
20 나의 하느님, 감사합니다 file 총평의회 2025.10.25 247
19 누구를 닮고 싶으십니까?- 미주지부 총평의회 2026.03.26 42
18 마뗄 윤병현 안드레아 수녀님 어록 총평의회 2025.01.18 311
17 마뗄 윤병현 안드레아 수녀님 어록 (1964. 3, 25) 총평의회 2024.04.05 394
16 마뗄 윤병현 안드레아 어록 (1957 .12. 26) 관리자1 2024.01.30 262
15 면형무아로 가는 길 file 총평의회 2024.05.20 262
14 바다를 향하여 고요하고 잠잠해지라 하시니... file 총평의회 2024.08.13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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