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형 가는 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 07월 점성, 침묵, 대월로 면형무아를 약속합니다. 관리자 2023.07.07 217
29 09월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는 곳이 있다면... 관리자 2023.09.07 142
28 10월 고통 중에 피어난 은총의 꽃 관리자 2023.10.07 186
27 11월 면형무아의 길을 향하여 관리자 2023.11.07 218
26 12월 나의 종착역은 하느님 나라 file 안효심가브리엘라 2024.01.06 149
25 2024년 2월 주님은 참 좋으신 분 file 안효심가브리엘라 2024.01.11 172
24 3월 고통을 통해 만난 재속복자회 file 총평의회 2024.02.27 172
23 4월 창설신부님 감사합니다. file 총평의회 2024.03.18 194
22 5월 추억을 더듬어 .... file 총평의회 2024.04.19 210
» 가랑비에 젖어들 듯 하느님께 물들 듯... file 총평의회 2024.10.14 210
20 교황님 말씀 총평의회 2025.07.28 302
19 그리운 우리 신부님 file 총평의회 2025.06.11 338
18 끝없이 비우고 낮추어... file 총평의회 2025.02.26 240
17 나의 하느님, 감사합니다 file 총평의회 2025.10.25 126
16 마뗄 윤병현 안드레아 수녀님 어록 총평의회 2025.01.18 252
15 마뗄 윤병현 안드레아 수녀님 어록 (1964. 3, 25) 총평의회 2024.04.05 300
14 마뗄 윤병현 안드레아 어록 (1957 .12. 26) 관리자1 2024.01.30 224
13 면형무아로 가는 길 file 총평의회 2024.05.20 195
12 바다를 향하여 고요하고 잠잠해지라 하시니... file 총평의회 2024.08.13 184
11 사랑하올 창설 신부님 file 총평의회 2025.09.25 17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