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쪼개진 면형으로 형제적 공동체를 이루자.
내년 2027년은 재속복자회 설립 70주년입니다.
70주년 기도문과 슬로건입니다.
[주제]
"감사의 70년! 파견의 새 여정"
재속복자회는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복음의 정신과 순교영성을 살아오며
수많은 기도와 희생, 점성, 침묵, 대월로 면형무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이끌어주신 하느님의 사랑과 선배 회원님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지금 이 시대 안에서 다시 복음의 증인이 되도록 우리를 새롭게 부르시는 하느님의 초대입니다.
지나온 70년은 감사로 봉헌하고
다가올 미래는 새로운 길 위에서 다시 파견된 사명으로 살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한다. (이사 43,19)
"면형가는 길은 황홀도 해라! 신비가 환호 용약하네" (영가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