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총평의회에서 서울2지부를 방문했습니다.
오전 8시30분에 봉사자 모임을 하시고
9시 부터 성전에서 대월기도를 바칩니다.
9시30분에 거룩한 미사를 참례하시고
강의는 10시20분에
곽데레사 수녀님께서
'방유룡 신부님과 함께 부르는 노래 3'로
허원가를 배우고 부르며 그 뜻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허원가 속에 담긴 창설신부님의 마음이 가득 전해왔습니다.
서울2지부는 직장을 다니십니다.
활기차고 부지런하고 열정이 넘쳤습니다.
회장님과 평의원들이 함께 합심해서 봉사하시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시며
빈틈없이 규모있게 정성스럽게 알뜰하게 이끌어가셨습니다.
지부방문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함께 면형의 길을 향해 걸어가는 재속복자회가
자랑스러웠습니다.
흐믓하게 지켜보고 계실 창설신부님을 많이 생각하는 하루였습니다.
초대해주시고 귀한자리 마련해주시며
맛있는 점심과 반가운 나눔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