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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탄

 

거룩한 성탄 만민을 구하실 분의 탄생이었기에 지금도 방방곡곡에서 오 주 예수의 사적을 몰라도

기쁨의 음성으로 성탄이라고 불러보는 이 성탄!!

이렇게 그 영광을 환영받는 분의 거룩한 탄생은 어떻하였습니까?

신비의 탄생!

눈보라 치는 추운 겨울 누울 자리 없이 짐승 말구유에 포대기 하나 없어서 짚 위에

첫 번 인사를 짐승들 어린 목동에게 도무지 이런 곳에서 '영광'의 노래가 나오리라 누가 믿겠습니까?

그러나 이 가난한 것이 거룩한 가난이었고 만민을 구하는 무한한 사랑이었지요.

우리도 이런 일기에 이런 가난한 짐승 우리에 나십시다.

여기에 거룩함의, 사랑의 신비가 있습니다.

12월 25일 나신 영해 예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가난과 무시와 천대와 추위 속에 우리 자매들도 내 영육을 낳으십시다.

영해 예수와 같이 내 영육을 이 말구유에 누우십시다.

메 순간을 매사를 통하여 1963년 새해를 기다리지 말고 12월 25일 첫 새벽에 영해 예수와 같이

짚 위에 말구유에 나십시다.

영해 예수와 같이 얼마나 깨끗하고 거룩한 탄생입니까?

꼭 다시 거룩한 탄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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