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속 복자회 천안지부 7월 월례모임 ▣
*일 시 : 2026년 7월 4일(토)
*참석인원 : 87명
◆ 강의 I : 윤미자 아델라 수녀님
- 주제 : 희망의 순례자로 살아가는 재속복자회원

우리시대 : 전쟁, 경제, AI, 외로움, 갈등 / 희망의 순례자가 되십시오.
희망을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로마 5, 5)
<순례란 무엇인가?>
순례는 여행이 아닙니다. 관광이 아닙니다.
순례 = 하느님과 함께 걷는 삶
<성경은 순례자의 역사입니다>
아브라함, 룻, 엠마오 제자들, 성모님 →우리
<내 삶의 엠마오는...>
내 삶의 엠마오는 어디였습니까?
<재속복자회원은....>
오늘 이 시대의 순례자는 누구입니까?
세상 안에서 걷는 희망의 순례자
<우리의 성의(聖衣)>
기도, 친절, 용서, 사랑, 정직 / 여러분의 삶이 복음입니다.
<희망은....>
희망+ 주님께 삶을 맡기는 용기
<희망의 순례자가 되기 위한 ‘다섯가지 실천’ 1>
매일 말씀과 함께 걷기 :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에 빛입니다.”(시편11,105)
<희망의 순례자가 되기 위한 ‘다섯가지 실천’ 2>
성체로 힘을 얻기 :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코프지 않을 것이다.”(요한6,35)
<희망의 순례자가 되기 위한 ‘다섯가지 실천’ 3>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대해야 합니다.”(루카 18,1)
<희망의 순례자가 되기 위한 ‘다섯가지 실천’ 4>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리 안에서 사랑합시다.“(1요한3,18)
<희망의 순례자가 되기 위한 ‘다섯가지 실천’ 5>
공동체를 사랑하기 / ”서로 사랑하십시오.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사랑하십시오.“(요한13,34)
+ 주님 오늘도 저를 희망의 순례자로 보내소서.
◆ 강의 ⅡI : 윤미자 아델라 수녀님
- 주제 : WYD(세계청년대회) 십자가와 성모성화 순례

1. WYD(세계청년대회)란? <요약본>
WYD(World Youth Day)는 '세계 젊은이의 날'이며, 한국에서는 번역하여 ‘세계청년대회’라고 부른다.
전 세계 청년들이 교황님과 함께 신앙을 나누고 복음을 실천하는 가톨릭교회의 국제 청년 행사이다.
세계청년대회는 매년 거행되는 세계 젊은이의 날이 교황님이 주최자가 돼서
전 세계의 젊은이를 특정 장소로 모여서 국제적인 차원에서 거행되는 행사이다.
2. WYD의 시작
1983년 성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구원의 성년'을 선포했습니다.
1984년 로마 희년 행사에 약 30만 명의 청년이 참여하며 교황님은 청년들의 신앙 열정을 확인했다.
희년 폐막 미사에서 희년 십자가를 청년들에게 맡기며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었다.
1985년 '세계 젊은이의 날' 제정을 발표하고, 1986년 제1회 세계 젊은이의 날이 시작되었다.
3. WYD 상징물
① WYD 십자가
1983년 구원의 성년을 위해 제작된 십자가이다.
교황님께서 처음 제작된 구원의 성년 십자가를 젊은이들한테 맡겼다.
② 성모성화
2000년 대희년에 교황님이 청년들에게 선물했다.
예수님의 길을 끝까지 함께하신 성모님의 동행과 보호를 의미한다.
→ 십자가와 성모 성화는 WYD의 대표 상징물이다.
4.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례
• 처음 1986년에 대회 시작 후 서울도 그 순례 여정의 한 포스트였다.
• 십자가 순례가 계속 이어지는데, 포르투갈의 21개의 교구를 방문하다.
• 각 교구에는 약 한 달씩 십자가 순례를 한다.
• 총 2,416개의 본당, 52개 수도회, 약 325개의 사회복지시설, 150여개의 관공서
• 전체 이동 거리가 약 4만 키로, 기간은 총 670일 정도 된다.
5. 한국 순례
2023년 포르투갈 리스본 세계청년대회에서 한국으로 전달됐다.
2024년 11월 28일 서울에 도착하여 전국 교구와 수도회, 본당을 순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