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속 복자회 천안지부 4월 월례모임 ▣
*일 시 : 2026년 4월 11일(토)
*참석인원 : 84명
◆ 강의 I : 윤미자 아델라 수녀님
- 주제 : 부활, 다시 살아나는 길

1. 부활 – 현재의 부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한11,25-26)
· 지금 여기서 시작되는 생명(현재성)
·하느님의 사랑이 죽음보다 강하다는 선언
2.부활 – 함께 걷는 길
“과연 우리는 그분의 죽음과 하나 되는 세례를 통하여 그분과 함께 묻혔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롭게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로마6,4)
3. 부활 = 새로운 삶
· CCC(카톨릭교회교리서) 638-647항 : 죽은이들 가운데 부활하셨다. → 부활에 대한 확신이 십자가를 지게한다.
· 부활의 의미 → 그리스도의 부활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부활을 약속한다.
· CCC 648-658항은, 부활이 단순히 죽은 사람이 살아난 기적을 넘어, 하느님에 의해 인성이 완전히 변모되어 영광을 입은 사건이며,
이로써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의 길이 열렸음을 천명한다.
4. 카톨릭 교회 교리서의 ‘부활’에 대한 가르침
1) 부활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이다
2) 부활은 우리를 ‘죄로부터 해방’시켜 준다.
3)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부활의 시작’이다. 희망의 보증수표이다.
5. 복음의 기쁨
제 276항 :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닙니다. 부활은 온 세상에 스며든 생명의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죽은 것처럼 보이는 곳에서, 또다시 곳곳에 부활의 싹이 돋아납니다. 이는 막을 수 없는 힘입니다.
1) 부활의 확신 : 부활을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의 힘
2) 실패를 넘어서는 희망 : 희망은 낙관주의와 다르다‘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결국 승리하신다는 신뢰’이다.
3) 살아있는 희망의 행렬
6. 부활은, 우리가 죽은 뒤에만 누리는 것이 결코 아니다.
- 성경→ 오늘 우리의 믿음
- 교회→ 흔들리지 않는 진리
- 교황프란치스코 →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7.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1) 마리아막달레나– 슬픔의 변모 <요한20,11-18>
· 슬픔 가운데 주님을 알아보지 못한 마리아
· ”마리아야!“라고 부르시는 주님의 목소리 → 이름이 불릴 때 변화
2)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 – 일상의 동행 (실망→떠남→동행→깨달음)
◽루카 24,13-35절 :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 예수님께서 성경을 풀이 해주심, 빵을 떼실 때 예수님을 알아보는 제자들, 예루살렘으로 즉시 귀환
3) 토마스 – 의심의 치유 (의심→확인→고백), <요한20,24-29>
8. 교황 베네딕토 16세, 희망으로 구원된 우리 (Spe Salvi)
“희망을 가진 이는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희망하는 이는 새 생명의 선물을 받습니다.”(2항)
Consolatio(위로) = con(함께) _ Solitudo(고립속에 있다)
◆ 강의 Ⅱ : 윤미자 아델라 수녀님
- 주제 : 성화로 보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1. Noil Me Tangere 프라안젤리코 (부활의 기쁨이 함께하는 곳, 세상과는 구별되는 거룩한 장소)

2. <부활하신 날 아침>_에드워드 존 버스, 1886 ( 부활을 해도 여전히 고독한 예수님의 모습)

3. 무덤으로 달려가는 베드로와 요한 _외젠 뷔르낭, 1898 (부활을 향한 달림으로 표현)

<시작미사_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환영합니다!! 총회장님과 총평의원님>

<제1강의, 부활 인사나누어요!>
<성체조배, 제2강의>

<공지 및 전달사항 안내>
<하하호호! 단체사진 촬영>


